최근 친구들과 함께 서울 포시즌스 호텔 지하에 위치한 찰스 H. 바를 방문했습니다. 이곳은 전설적인 미국 작가 찰스 H. 베이커의 이름을 딴 스피크이지 바로, 비밀스러운 입구와 독특한 분위기로 유명합니다.
이곳은 1920년대 금주법 시대의 분위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바예요!
실제로 문을 찾는데도 정말 고생했어요ㅎㅎ
지나가는 직원들 붙잡고 여긴가요??? 어디로 가나요????
절대 칵테일바라고 보이지 않는 비밀의 문을 열고 입장!
자리에 앉으면 웰컴 드링크와 기본 안주가 제공되며, 인당 기본 입장료 10,000원이 부과됩니다. 음료나 주류를 반드시 주문해야 하며, 직원들의 친절한 서비스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기본안주 정말 맛있어요! 퀄리티 좋은 견과류를 계속 주시고 그리고 웰컴드링크로 스파클링와인을 주십니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6시부터 오전 1시 30분까지입니다.








✔️평가
전반적으로 정말 마음에 드는 바였습니다.
금주령 시대의 숨겨진 바 답게 겉은 아무도 모를 것 같지만
속은 그만큼 화려했습니다.
직원분들의 서비스도 상당히 만족스러웠어요!
가격대가 있는 바이지만 이 정도 서비스와 분위기 그리고
이런 기본안주 퀄리티라면 재방문 의사 충분합니다!
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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